2008년 07월 17일
Vertigo

오늘 드디어 얘기했다
날, 파트타이머 강사로 쓰던지... 그럴 수 없다면 관두겠다고...
전임 강사는 절대 불가능하다고...
상담 들어가기전 긴장했었는데, 왠 걸 ㅋ
코미디다
왠 치켜세우기 작전?
...
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로 갖은 칭찬과 아부와 기타 등등
내가 그말에 넘어가리라고 생각하다니
진작 잘해주시지
생각을 더해보라구?
말이야 '그러마' 했지만,
난 결정 내리기까지 시간이 매우 많이 걸리지만, 결정을 내리면 돌아보지않는 캐릭터다
별로 미안하지도 아쉽지도않다
와우... 해방이다 ㅋ
앞으로 머 어떻게든 먹고 살면 된다는 불굴의 혈기가 치솟는다 ㅋ
어쨋든, 시간 핑계로 작업을 뒤로했다면, 이제는 더 이상 핑계거리가 없는 것이다
자자.. 앞으로 작업, 또 작업이다
T-Rex : Children of the Revolution
# by | 2008/07/17 04:15 | BlahBlah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