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ertigo

오늘 드디어 얘기했다

 

날, 파트타이머 강사로 쓰던지... 그럴 수 없다면 관두겠다고...

 

전임 강사는 절대 불가능하다고...

 

상담 들어가기전 긴장했었는데, 왠 걸 ㅋ

 

코미디다

 

왠 치켜세우기 작전?

 

...

 

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로 갖은 칭찬과 아부와 기타 등등

 

내가 그말에 넘어가리라고 생각하다니

 

진작 잘해주시지

 

생각을 더해보라구?

 

말이야 '그러마' 했지만,

 

난 결정 내리기까지 시간이 매우 많이 걸리지만, 결정을 내리면 돌아보지않는 캐릭터다

 

별로 미안하지도 아쉽지도않다

 

와우... 해방이다 ㅋ

 

앞으로 머 어떻게든 먹고 살면 된다는 불굴의 혈기가 치솟는다 ㅋ

 

어쨋든, 시간 핑계로 작업을 뒤로했다면, 이제는 더 이상 핑계거리가 없는 것이다

 

자자.. 앞으로 작업, 또 작업이다

 

T-Rex : Children of the Revolution             

by imperfect | 2008/07/17 04:15 | BlahBlah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heresy.egloos.com/tb/1980476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