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17일
Vertigo
다시 돌아올 수 있을 만큼의 일탈
다시 시작할 수 있을 만큼의 포기
다시 이성적으로 회기할 수 있을 만큼의 정서적 충동
다시 섬세함으로 돌아올 수 있을만큼의 무모함
다시 웃을 수 있을만큼의 통곡 . . . 그러기 위해서
'존재하지않는 진실에 대한 가공'
'지각경험을 통하지않고서는 가치를 확인할 수 없는 '경험 불가능'한 것에 대한 싸구려같은 상상력'에 대해
이제는...
서서히...
거리를 두어야할 것만 같다
Garmana - Vanner Och Frander_Friends and Kin |
# by | 2008/07/17 04:12 | BlahBlah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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